
좌측 1월 사진이랑 우측 3월 사진이랑 비교를 해봐도 중앙선이 아주 딱!!! 좋아!!!
매일 매일 거울보며 중앙선만 쳐다본 것 같아요.. 저.... ^^:;
원장님께서 "됐다! 좋아!이제~ 맞네~" 라고 하자 환호성 지른 건 안비밀! ㅋㅋㅋ
이제는 고무줄 정말 정말 열심히 걸어서 뜨는 느낌 해소 되면, 전 이제 교정장치랑 이별을 할 예정이랍니다.
막바지 되니깐.. 왜 이렇게 안달이 나는지~
빨리 제거하고 싶다구요!
저만 그런거 아니죠? 고객님들의 마음을 십분 백분 이해합니다. 전!
^^
나도 장치에 고추가루 껴서 환하게 웃지 못하는 날들을 마무리 하고 싶다.
지금도 난 아주 만족하는데~ 원장님 지금이라도 제거해주시면 안되나요??
"안돼!"
단호박 원장님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얼마 안남았으니 열심히 하겠습니다!